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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사진 찍기 좋은 명소 25곳 선정...서울서 가장 가까운 곳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17 15:26
2014년 3월 17일 15시 26분
입력
2014-03-17 14:56
2014년 3월 17일 14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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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사진 찍기 좋은 명소 25곳 선정...서울서 가장 가까운 곳은?
‘사진 찍기 좋은 명소’
전국에 걸쳐 ‘사진 찍기 좋은 명소’ 25곳이 새롭게 조성된다.
17일,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2014년 ‘사진 찍기 좋은 명소’ 대상지 25곳을 선정해 발표했다.
문체부는 지난 2011년 부터 주변 경관이 수려하고 역사·문화·생태적 자원이 풍부한 지역을 대상으로 전망 공간, 쉼터 등을 설치하는 ‘사진 찍기 좋은 명소’사업을 추진해왔다.
올해 사업 대상지로는 부산(서구), 대구(수성구), 대전(유성구), 울산(동구, 북구), 경기(안성, 광주), 강원(태백, 동해, 정선), 충북(영동, 괴산), 충남(당진, 부여), 전북(부안, 장수, 진안), 전남(강진, 여수), 경북(영천, 영덕, 울진), 경남(통영, 남해, 산청) 등 총 25개소가 선정됐다.
문체부는 산·강·바다, 명승지 등, 주변 경관이 수려하고 역사·인문적 자원을 갖고 있으나 일반인들의 접근이 어려운 곳을 대상으로 공모 절차를 거쳐 사업지역으로 선정했다.
‘사진 찍기 좋은 명소’로 선정된 지역에는 국비를 지원해 해당 지역 특성에 맞춰 전망 공간, 쉼터, 안내판 등의 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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