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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심 노린 악질 문자...올림픽 선수 응원 낚시에 속지 마세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25 20:57
2014년 2월 25일 20시 57분
입력
2014-02-25 20:06
2014년 2월 25일 20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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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선수를 비롯해 올림픽 선수 응원을 가장한 문자 사기가 퍼지고 있다.
서울시는 25일 공식 블로그 서울톡톡에 “김연아 선수 위로를 가장한 문자 사기가횡행하고 있다”며 주의를 요구했다.
문자에는 ‘연아야 고마워, 빼앗긴 금메달 저희가 위로 드립니다. 위로금 3만. xxxx.xxxx/xxxx’, ‘한국을 응원해주세요. 앱 다운후 응원시 100만원 100% 지급’, ‘소치동계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1500m 결승전 판정실수영상’등의 악성 내용이 담겨있다.
URL을 클릭할경우 악성 애플리케이션이 자동으로 설치돼 개인정보 유출 또는 대금 결제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사전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설정 보안 항목에서 ‘알 수 없는 출처(소스)’를 체크 해제하고, 모바일 백신을 주기적으로 업데이트해주는것이 좋다.
영상뉴스팀
출처= 서울시 공식 블로그 서울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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