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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초미세먼지 3천 배 확대…시민들 참을 수 없는 분노!
동아경제
입력
2014-01-18 15:21
2014년 1월 18일 15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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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뉴스 캡처
초미세먼지 3천 배 확대
초미세먼지 3천 배 확대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방송에서 초미세먼지 3천 배 확대해 살펴본 결과 초미세먼지는 중금속 덩어리인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 먼지는 렌즈를 꽉 채울 정도로 입자가 크고 짙은 반면 미세먼지는 입자가 작고 모양도 여러가지이다.
이렇게 보이는 이유는 작은 오염 물질 입자들이 서로 뭉쳐 있기 때문이다. 자세히 확인해 보면 작은 알갱이 3개가 덩어리를 이룬 형태이다.
미세먼지는 우리 몸이 걸러낼 수 없을 정도로 정말로 ‘초미세’하기 때문에 각종 폐질환의 원인이 된다.
전문가들은 대기 중에 미세먼지나 초미세먼지 경보가 발령되면 반드시 황사 마스크를 쓰고, 노약자들은 외출을 자제하라고 당부한다.
초미세먼지 3천 배 확대를 본 네티즌들은 “초미세먼지 3천 배 확대, 차라리 이민가는게 나을지도!” “초미세먼지 3천 배 확대, 말로 표현하기도 힘든 분노감!” “초미세먼지 3천 배 확대, 중금속 덩어리에 배신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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