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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선 개포동역에서 사상 사고…‘현재는 정상 운행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9-03 22:06
2013년 9월 3일 22시 06분
입력
2013-09-03 21:56
2013년 9월 3일 21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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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선 사고’
지하철 분당선 개포동역에서 한 남성이 선로로 뛰어드는 사고가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3일 오후 3시 경 각종 SNS에는 “분당선 사상사고 발생”, “지금 분당선 열차 안 움직여요” 등의 글이 실시간으로 올라왔다.
코레일 측은 이후 공식 트위터를 통해“분당선 개포동역 사상사고로 분당선 수서역~선릉역 간은 하나의 선로로 양방향 열차가 운행되고 있습니다”며 “이로 인해 열차가 지연운행되고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빠른 조치로 정시 운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공지했다.
분당선 열차 사고는 곧 복구 조치를 완료, 양방향 정상 운행을 재개했다.
분당선 사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분당선 사고…사상 사고라니 안타깝다”, “분당선 사고, 지하철에 뛰어드는 일은 모두에게 피해”, “내가 타는 분당선 사고라니, 놀랐다” 라는 반응을 보였다.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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