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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탄금호 주변에 도라지꽃 활짝
동아일보
입력
2013-08-30 03:00
2013년 8월 30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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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가 열리고 있는 충북 충주시 탄금호 인근 금가면 원포리 일대 1.6㏊에 흰색과 보라색의 도라지꽃이 만개했다.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조정대회 참가 선수와 관람객 등에게 볼거리를 주기 위해 도라지 개화시기를 늦춰 8월 하순에 꽃을 피우는 데 성공했다. 일반적으로 도라지꽃은 7월 중순경에 꽃을 피우고 8월부터 열매를 맺는다.
충주시 제공
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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