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인천/경기]“이번 주말, 신포동이 뒤집어집니다”
동아일보
입력
2013-05-22 03:00
2013년 5월 22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문화기획사 ‘신포살롱’ 축제 개최
청년실업률 전국 1위, 지방자치단체 중 최악인 재정 상황, 문화 공간 절대 부족 등등….
언제부터인가 인천하면 떠올리는 이 같은 부정적인 수식어 때문에 인천에서 태어나거나 활동하는 젊은이들은 심적인 부담감을 느낀다.
이 같은 부정적인 이미지를 벗기 위해 자신이 사는 인천과 신포동을 살기 좋은 지역으로 만들기 위해 고민하는 모임이 ‘신포살롱’이다. 신포 살롱은 중구 신포동을 중심으로 원도심 지역 활성화를 위한 문화 행사를 기획하는 마을기업으로 통한다.
한때 ‘인천의 명동’으로 불리던 중구 신포동에서 이번 주말 신포살롱의 젊은이들이 주관하는 마을행사가 열린다.
인천을 좋아하는 마음을 가진 청년과 상인, 주민, 예술가가 행사 기획에 참여해 만들었다.
25, 26일 이틀간 중구 신포동 문화의 거리에서는 ‘좋아요 인천 플레이 신포 페스티벌’이 열린다. 25일 아마추어 증폭기란 닉네임을 가진 야마가타 트윅스터를 비롯해 위댄스, 알펑키스트 등 퓨전 음악 밴드들이 대거 무대에 오른다.
25일 오후 1시부터 메인 무대 외에 신포동 일대에서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오후 2시에는 신포시장 안 등대무대에서 마술공연이, 오후 4시에는 개항장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아이신포니에티가 공연을 펼친다.
오후 7시 반부터는 다락소극장에서 좋아요 인천 힙합 페스티벌이 펼쳐진다. 어글리 펌킨, SlamP, Vation, 우람, 탄젠트 등이 참가한다.
지역의 대학 동아리들도 대거 참가해 축제의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인천대와 인하대, 부천대의 학생 동아리들이 특별 부스로 참가한다. 기획단에서 직접 제작한 신포여지도를 배포하고 남녀노소가 쉽게 참가할 즐거운 이벤트도 열린다.
신포살롱의 유명상 대표는 “공연기획 단계부터 청년과 지역 상인들이 참여했다”며 “축제에서 만난 친구들이 다시 모여 인천을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지역으로 만들기 위해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차준호 기자 run-juno@donga.com
#신포살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7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8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9
머스크가 띄운 ‘우주 데이터센터’… K배터리-태양광에도 기회
10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7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8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9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10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7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8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9
머스크가 띄운 ‘우주 데이터센터’… K배터리-태양광에도 기회
10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7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8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9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10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SK하이닉스, 최종 상장지는 美 나스닥…이르면 8월 ADR 거래”
노트북 상습 절도범, ‘당근’ 구매자 위장 사복 경찰에 덜미(영상)
수족구병 의심 환자 한달새 7배로…작년의 2배 넘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