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종합뉴스]단독/원세훈 “국정원, 내가 취임하기 전부터 댓글 작업”
채널A
업데이트
2013-05-02 00:00
2013년 5월 2일 00시 00분
입력
2013-05-01 22:02
2013년 5월 1일 22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뉴스 방송화면 캡처.
[앵커멘트]
원세훈 전 국정원장이
검찰에서 지난해 대선 때 논란이 됐던
'인터넷 댓글' 작업은
자신이 취임하기 전부터
국정원이 줄곧 해왔던 업무라고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게 국정원이 할 일이냐는 논란이
더 확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역시 채현식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
[채널A 영상]
단독/원세훈 “내가 취임하기 전부터 댓글 업무”
[리포트]
[인터뷰: 원세훈 전 국정원장]
"검찰 조사에 성실히 답변했습니다."
정치개입 의혹으로 고발돼
지난달 29일 검찰에 소환됐던
원세훈 전 국정원장.
검찰 조사에서
자신이 취임하기 전부터
국정원이 댓글 작업을 계속해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원 전 원장의 측근도
"댓글 작업은 국정원에서 줄곧 해왔던 일"이라며
"따로 지시하고 그런 것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댓글 작업이
방첩활동의 일환으로
정상적 업무 활동이었다는 주장입니다.
국가정보원법은
국정원의 업무로
방첩활동을 명시하고 있고,
대통령령은
방첩활동을 국가안보와 국익에 반하는 활동을
견제하고 차단하기 위한
모든 대응활동으로 규정하고 있어
그 범위가 상당히 넓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은
국정원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내부 전산자료와 문건 등을 분석해
댓글작업의 성격을 가릴 계획입니다.
검찰은 또 원 전 원장 등을 고소 고발한
인터넷 사이트 '오늘의 유머' 운영자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관계자를
오늘 불러 조사했습니다.
[인터뷰:박주민 변호사]
"저희들이 확인한 결과는 최소 4명 이상의 인원이
게시판에 관여한 것으로 보이고,
사용한 아이디가 73개 이상일 것이라는 걸
밝혀냈습니다. "
검찰은 원 전 원장의 재소환 일정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채널A뉴스 채현식입니다.
#국정원 댓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2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5
“비트코인 창시한 ‘사토시’ 정체는 영국 암호학자”
6
“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과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7
“우리 딸 하늘나라로”…‘악뮤’ 신곡 댓글창, 잇단 사연 ‘눈물바다’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10
추미애 비판했던 한준호 “제 부족함 사과…원팀으로 승리할것”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2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5
“비트코인 창시한 ‘사토시’ 정체는 영국 암호학자”
6
“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과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7
“우리 딸 하늘나라로”…‘악뮤’ 신곡 댓글창, 잇단 사연 ‘눈물바다’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10
추미애 비판했던 한준호 “제 부족함 사과…원팀으로 승리할것”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청해부대 ‘왕건함’ 내달초 아덴만 출항…“해적퇴치 임무 변함없어”
[단독]“경찰 신고됐는데 또 배정”…고객집서 6000만원 턴 가사도우미 구속
李대통령 지지율 69%…2주전과 최고치 동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