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허준영 “고위층 성접대 연루됐다면 할복자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3-22 10:30
2013년 3월 22일 10시 30분
입력
2013-03-21 15:58
2013년 3월 21일 15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허준영 전 경찰청장이 고위층 성 접대 연루 의혹을 강하게 부인했다.
허 전 청장은 20일 밤 자시의 트위터에 "고위층 성 접대 관련자로 허준영의 이름이 돈다는 데 있을 수 없는 음해"라며 "저는 성 접대 사건과 전혀 무관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명예 하나로 살아온 저의 인격에 대한 모독을 중지 바란다"며 "만일 제가 성 접대 사건에 연루되었다면 할복자살하겠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한편 허 전 청장은 안철수 전 서울대 교수의 출마로 전국적인 관심을 끌고 있는 서울 노원병 보궐선거에서 새누리당 후보로 공천받기 위해 뛰고 있다.
새누리당 노원병 당협위원장인 허 전 청장은 지난 13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주민 앞에 꿇어앉는 가장 낮은 자세로 겸허하게 허준영식 새 정치인 '무릎 정치'를 하겠다"며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이날 "공직 30년 동안 불철주야 노심초사 국사를 다뤄온 솜씨로 '풀 뜯으러 온 종이호랑이'를 단숨에 낚아채는 용이 되겠다"며 안철수 후보를 종이호랑이에 비유해 관심을 끈 바 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이란전 106일만에 종식…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2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7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8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9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공개한 비법
10
브라질 몰아붙인 모로코 돌풍…‘카타르 4강’은 이변이 아니었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9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10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이란전 106일만에 종식…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2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7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8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9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공개한 비법
10
브라질 몰아붙인 모로코 돌풍…‘카타르 4강’은 이변이 아니었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9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10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그때나 지금이나 한국은 강팀, 멕시코와 함께 32강 진출할것”
K뷰티 열풍 확산… 美 개점 첫날 오픈런-日선 편집숍 120개 입점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