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뉴스 와이드]단독/수표 불법 추적 덜미…한명숙 ‘9억 수수’ 의혹 재점화?
채널A
업데이트
2013-03-01 00:33
2013년 3월 1일 00시 33분
입력
2013-02-28 18:55
2013년 2월 28일 18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영상 캡처
[앵커멘트]
한명숙 전 국무총리의
이른바 9억원 수수 의혹 사건,
기억하실텐데요.
1심에서 무죄가 선고된 이후
1년이 넘도록 항소심 재판이
열리지 않고 있는데..
이런 가운데 이 사건의 핵심 증거가 드러났습니다.
가장 큰 쟁점이었던
1억 원짜리 수표를
한 전 총리 보좌관이
몰래 추적하다 적발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유재영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
[채널A 영상]
수표 불법 추적 덜미…한명숙 ‘9억 수수’ 의혹 재점화?
[리포트]
한만호 전 한신건영 대표로부터
9억 원을 받은 혐의로
지난 2010년 재판에 넘겨졌던 한명숙 전 국무총리.
전직 국무총리의
거액 정치 자금 수수 사건이어서
세간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한 전 총리와 검찰 간의
뜨거운 법정 공방 끝에
지난 2011년 10월 1심 법원은
한 전 총리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건설업자 한 씨가
“돈을 건네지 않았다”고
진술을 돌연 바꾼 게
결정적이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한 전 총리의 보좌관인
김 모 씨가 이 사건과 관련해
금융실명제법 위반으로
벌금 1백만 원의 유죄 확정판결을
받으면서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0년 6월
검찰 수사에서
한 전 총리 여동생이
한만호 씨 측에서 발행 의뢰한
1억 원짜리 수표를
전세자금으로 쓴 것으로 알려지자,
당시 민주당 모 의원 보좌관을 통해
은행 관계자와 접촉해
수표발행의뢰인 등
금융거래 정보를 요청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1억 원 수표 사용 부분은
9억 수수 의혹 사건의
핵심 쟁점.
1심 재판부는
“여동생의 수표 사용 사실만으로
한 전 총리가 수표를
전달했다고 단정할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러나
한 전 총리의 보좌관이 은밀히
수표 출처를 확인해본 사실이
드러나면서
수표 전달 과정의 의문은
다시 고개를 들 것으로 보입니다.
[스탠드업 : 유재영 기자]
검찰은 김 보좌관에 대한 유죄판결을
새로운 정황증거로 활용하겠다는 방침이어서,
한 전 총리의 항소심 재판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채널A 뉴스 유재영입니다.
#한명숙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4
트럼프 “이란과 전쟁 끝내려 안달?…나는 시간이 많다”
5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6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7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8
이란 온건파 갈리바프, 협상대표 사임한 듯…혁명수비대 독주?
9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0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7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8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9
배현진, 장동혁 향해 “해당 행위 조치? 거울 보겠다는 건가”
10
정청래 “국민 눈높이 맞게 겸손한 자세 가져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4
트럼프 “이란과 전쟁 끝내려 안달?…나는 시간이 많다”
5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6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7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8
이란 온건파 갈리바프, 협상대표 사임한 듯…혁명수비대 독주?
9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0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7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8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9
배현진, 장동혁 향해 “해당 행위 조치? 거울 보겠다는 건가”
10
정청래 “국민 눈높이 맞게 겸손한 자세 가져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영훈 “CU사태 본질은 노봉법 아닌 다단계 구조”
소득 줄었는데 ‘고유가 피해지원금’ 탈락… 내달 18일부터 이의신청
[횡설수설/윤완준]‘인생샷’ 찍으려다 전투기 접촉사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