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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수십 초 만에…10대들이 스마트폰 매장 ‘싹쓸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1-14 15:29
2013년 1월 14일 15시 29분
입력
2013-01-14 14:52
2013년 1월 14일 14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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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에 '후다닥 범행'
휴대전화 대리점을 털어 수천만 원 상당의 스마트폰을 훔친 10대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14일 서울 금천경찰서는 심야에 휴대전화 대리점을 털어 수천만 원 상당의 스마트폰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박모 군(15) 등 10대 청소년 3명을 구속하고 유모 군(15)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23일 오전 3시 50분께 서울 금천구 가산동의 한 휴대전화 대리점 문을 따고 들어가 스마트폰 6대를 갖고 달아나는 등 이달 3일까지 대리점 3곳에서 스마트폰 62대(6200만 원 상당)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영세한 대리점의 보안장치가 허술하다는 점을 노려 한밤에 대리점에 찾아가 출입문을 완력으로 여러 번 잡아당겨 잠금장치가 헐거워지면 문을 열고 들어가 진열대에 있는 스마트폰을 챙겨온 것으로 드러났다.
대리점 중에는 사설 경비업체와 계약돼 있는 곳도 있었지만 이들이 수십 초 만에 범행을 끝내 경비업체의 출동 서비스가 사실상 무용지물이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조사 결과 이들은 중학교를 중퇴하고 가출해 어울려 지내다 숙박비와 생활비를 마련하려고 범행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은 인터넷에서 중고 스마트폰을 산다는 광고를 보고 훔친 휴대전화를 개당 20만~40만 원에 팔아치운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이들로부터 스마트폰을 매입해 중국으로 밀반출한 중국인 유학생 왕모 씨(25)도 장물취득 혐의로 구속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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