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새해 첫날 전국에 눈…서울 2.8㎝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1-01 11:28
2013년 1월 1일 11시 28분
입력
2013-01-01 09:40
2013년 1월 1일 09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내일 아침 서울 -14도…당분간 강추위 계속
기상청에 따르면 새해 첫날인 1일 서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고 있다.
북한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이날 새벽 서해안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해 오전 9시 현재 경남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방으로 확대됐다.
현재 서울 2.8㎝, 보령 7.0㎝, 군산 6.4㎝, 서산 5.2㎝, 대전 4.0㎝, 인천ㆍ수원 3.0㎝, 청주 2.9㎝ 등의 적설량을 기록하고 있다.
대전, 세종, 충남 대부분 시·군과 전북 부안·군산·김제·익산에 대설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충북과 전북 완주에는 대설 예비특보가 내려진 상태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영하 8.7도, 춘천 영하 15.6도, 대전 영하 9.4도, 수원 영하 8.9도, 인천 영하 7.0도, 광주 영하 5.1도, 부산 영하 2.8도 등으로 전날보다 조금 올랐지만 평년에 비하면 여전히 낮아 추웠다.
기상청은 눈이 이날 오후 점차 그치겠지만 중부지방은 저녁에 다시 내리기 시작하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보했다.
2일도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경기 남부, 강원 영서 남부, 충청남북도와 남부지방에 눈이 내리다가 아침에 대부분 그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충남 서해안과 전라남북도는 오후에 다시 눈이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기상청은 2일까지 충청남북도와 전라남북도에 3¤10㎝의 다소 많은 눈이 쌓일 것으로 보인다며 시설물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일 아침은 기온이 다시 떨어지면서 강력한 한파가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영하 14도, 춘천 영하 13도, 청주ㆍ대전 영하 10도, 전주 영하 7도, 광주 영하 5도, 대구 영하 4도, 부산 영하 1도 등이다.
기상청은 3일 아침 서울의 수은주가 영하 16도까지 떨어지는 등 당분간 추위가 계속될 것으로 예보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9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10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9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10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우디 향하던 C-130H, 엔진 결함으로 日에 비상착륙
코스피 장중 한때 5300선 돌파…역대 첫 ‘90만닉스’ 달성
‘506만 회원’ 서울 자전거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정황…경찰 수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