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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13 대학가는 길/정시특집]홍익대학교
동아일보
입력
2012-12-13 03:00
2012년 12월 13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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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계열, 실기 없이 수능·학생부·서류로만
ibsi.hongik.ac.kr
홍익대는 2013학년도 정시모집 일반전형에서 1533명(서울캠퍼스 969명, 세종캠퍼스 564명)을 선발한다. 인문계열은 ‘가’ ‘다’군으로, 자연계열은 ‘가’ ‘나’ ‘다’군으로 분할 모집한다. 미술계열의 경우 서울캠퍼스의 미술대학은 ‘나’군에서만, 세종캠퍼스의 조형대학 및 게임그래픽디자인전공(미술계)은 ‘가’군에서만 모집한다. 모집군이 달라 복수지원이 가능하다.
정시 입학 전형에서 수능은 석차 백분위를 사용하고 학생부는 등급을 쓴다. 캠퍼스자율전공을 포함해 인문계열과 자연계열의 경우 ‘가’군은 수능 80%+학생부 20%로 선발한다. ‘다’군은 수능 100%로 뽑는다. 자연계열 ‘나’군은 2개 영역(수리‘가’형, 과학탐구)의 수능 성적만으로 선발한다. 미술계열은 수능 60%+학생부 20%+서류 20%로 선발하면서 실기고사를 전면 폐지했다.
학교생활기록부는 전 학년의 교과(95%)와 출결(5%) 성적을 반영한다. 올해부터 학생부 반영 교과가 확대됐다. 인문·자연계열은 국어 영어 수학에 사회·과학 가운데 하나, 미술계열은 국어 영어 미술에 수학·사회·과학 가운데 하나를 반영한다.
장호명 입학관리본부장
정시모집 특별전형으로는 농어촌학생 특별전형, 특성화고교졸업(예정)자, 특성화고졸재직자 특별전형 및 기회균형 선발이 있다. 특성화고졸재직자 특별전형을 제외한 모든 계열에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문의는 홈페이지(ibsi.hongik.ac.kr)나 전화(02-320-1056∼7)로 하면 된다.
신진우 기자 nicesh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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