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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고양이를 목조르고 ‘고문’…인터넷방송 논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12-04 17:04
2012년 12월 4일 17시 04분
입력
2012-12-04 15:58
2012년 12월 4일 15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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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동물사랑실천협회 홈페이지
한 누리꾼이 새끼 고양이를 학대하는 장면을 인터넷으로 방송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달 30일 새벽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TV에서는 10대로 보이는 한 누리꾼이 '귀요미가 놀아준다'는 제목의 인터넷 방송을 내보냈다.
방송에서 그는 새끼 고양이를 만지작거리더니 고양이를 위로 들어올려 머리를 때렸다. 그때마다 고양이는 애처로운 울음소리를 냈다.
이어 그는 고양이가 자기 얼굴을 살짝 물었다며 상처를 보여준 뒤 한 손으로 고양이 목을 조르기 시작했다. 또한 고양이를 내던지고 웃는 등 비정상적인 행동을 했다.
이 방송을 보고 있던 한 시청자가 방송을 녹화, 포털 사이트에 올리면서 사건은 일파만파로 퍼졌다.
누리꾼들은 "고양이 코에서 코피가 나는 것 같다. 끔찍하다", "분풀이로 약한 생명을 괴롭혀서야", "미국에서는 동물 학대가 사이코패스의 시작이라고 본다"라며 분노했다. 심지어 문제 소년의 신상정보가 인터넷 게시판에 올라오기도 했다.
파문이 확산되자 해당 누리꾼은 "고양이 고문사건을 사과한다. 동물에 대한 소중함을 깨달았다"는 글을 인터넷에 올렸지만, 비난 여론은 쉽사리 가라앉지 않고 있다.
한편, 동물사랑실천협회는 누리꾼들의 제보를 받아 이번 사건에 대한 조사를 수사당국에 의뢰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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