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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 청계천변 빌딩 화재…인명피해 없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11-20 10:20
2012년 11월 20일 10시 20분
입력
2012-11-20 09:26
2012년 11월 20일 09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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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계천변 빌딩에서 화재가 발생해 25분 만에 진화됐다.
20일 오전 8시께 서울 종로6가 청계천변 7층 빌딩에서 불이 나 건물 일부를 태우고 25분 만에 꺼졌다.
불은 건물 내 원단 점포 3곳 33㎡를 태워 1500만 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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