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인천/경기]산지직송 농산물 싸게 팔아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11-01 03:33
2012년 11월 1일 03시 33분
입력
2012-11-01 03:00
2012년 11월 1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인천 구월동 등서 장터 열려… 시중보다 10∼20% 싼 가격
산지에서 직송한 좋은 품질의 농수축산물을 싸게 구입할 수 있는 직거래 장터가 인천 곳곳에서 열린다. 인천 강화군과 농협강화군지부는 11월 2∼4일 남동구 구월동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 ‘2012 강화 농축수산물 직거래 큰 장터’를 연다.
강화에서 생산된 농수축산물 60여 품목을 시중보다 10∼20% 싸게 구입할 수 있다.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는 강화 섬 쌀을 비롯해 약쑥한우, 강화인삼, 속노랑 고구마, 새우젓이 판매된다.
약쑥한우와 속노랑고구마 시식회와 순무김치 담그기, 떡메치기, 짚풀 공예, 천연염색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함께 열린다.
인하대 후문과 공과대학 계단 앞에서도 ‘2012 인하대-강원도 정선군 농민회 직거래 장터’가 2일까지 오전 10시∼오후 6시 열린다. 배추(1망 6000원), 대파(1단 3000원), 동강 다슬기(1kg 1만5000원), 돼지감자(1kg 5000원), 찰옥수수쌀(500g 7000원), 빼빼목(1kg 8000원) 등 20여 가지의 정선군 특산품이 판매된다.
(사)한국어업포럼도 11월 9∼11일 인천 계양구 서운동 유진참치센터 앞마당에서 제4회 풍어 수산물 한마당 축제를 연다. 농림수산식품부, 한국수산물유통가공협회 등이 후원하는 이번 축제에서는 꽃게, 바지락, 왕새우, 오징어, 장어, 김, 다시마, 멸치, 조기, 젓갈류 등 각종 수산물이 시중가보다 10%에서 최대 50%까지 저렴하게 판매한다. 문의 한국어업포럼 02-2240-5950, 한국어업포럼 인천지회 032-429-0061
차준호 기자 run-juno@donga.com
#인천
#농산물
#직거래 장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4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5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6
‘48개국 월드컵’의 역설… 조별리그 최종전은 재미없다?
7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8
머스크가 띄운 ‘우주 데이터센터’… K배터리-태양광 ‘빅뱅’ 온다
9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10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9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10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4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5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6
‘48개국 월드컵’의 역설… 조별리그 최종전은 재미없다?
7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8
머스크가 띄운 ‘우주 데이터센터’… K배터리-태양광 ‘빅뱅’ 온다
9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10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9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10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법원 “北서 오물풍선 안보낼때 드론 작전, 도발 대응 아니다”
안규백 “전작권 전환 목표 연도, 연말 韓美 대통령에 건의”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