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북한어선 6∼7척 서해 NLL 한때 월선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23 03:29
2015년 5월 23일 03시 29분
입력
2012-09-12 12:25
2012년 9월 12일 12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군 고속정 출동 퇴거조치.."군사적 대치상황은 발생 안 해"
동아일보 DB
북한 어선들이 12일 두 차례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넘어 연평도 인근 해역에서 조업하다가 해군에 적발돼 북측 해역으로 되돌아갔다.
북한 어선 7척은 이날 오전 7시30분 서해 연평도 서북방 NLL에서 0.8노티컬마일(1.5㎞)가량 남하해 조업을 벌였다.
인근에서 초계 중이던 우리 해군 고속정은 긴급 출동해 북한 어선에 NLL 침범 사실을 고지하고 북으로 퇴거 조치했다.
합동참모본부 관계자는 "우리 군은 즉각 대응태세를 유지한 가운데 경고 통신을 실시했고 1차로 NLL을 넘어온 북한 어선은 오전 8시30분께 북쪽으로 돌아갔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북한 단속정(어업지도선) 1척도 어선 단속을 위해 NLL 남쪽으로 잠시 넘어왔다가 북한 어선을 끌고 돌아갔다"고 설명했다.
북한 어선 7척은 오전 9시21분 다시 서해 연평도 인근 NLL을 1.2노티컬마일(2.2㎞)가량 침범했고 우리 해군 고속정이 다시 출동해 퇴거조치를 취했다. 북한 어선의 2차 월선 때는 북한 단속정이 NLL 남쪽으로 넘어오지 않았다.
군의 한 관계자는 "북한 어선의 NLL 월선 상황은 정오에 종료됐다"며 "1, 2차 월선 북한 어선이 동일한 선박들인지는 정확히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북한 어선의 NLL 침범은 4월11일 이후 처음이며 올해 들어 2번째다.
이 관계자는 "경고 방송 이후 월선한 7척의 어선이 서서히 이동했다"며 "여러 가지 정황 상 조업을 목적으로 남하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또 "북한군 경비정도 기동했으나 NLL 남쪽으로 넘어오지 않아 군사적 대치 상황은 발생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해군은 북한 어선 퇴거 조치 중 연평도 꽃게조업 어선 등 40여 척의 조업을 통제하고 연평도로 귀항토록 했다.
연평도를 오가는 여객선은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대기하다가 운항을 재개했다.
<동아닷컴>
▶
[채널A 영상]
‘北, 中어선 나포’ 풀리지 않는 의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2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3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4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5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6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7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8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9
[오늘의 운세/5월 11일]
10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10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2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3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4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5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6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7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8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9
[오늘의 운세/5월 11일]
10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10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배에 힘만 줘도 뇌가 청소된다”…치매 막는 ‘복부 운동’ 원리는?
“다주택 중과세 피하자” 이달 거래신청 ‘하루 평균 820건’ 몰려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