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헤어지자” 결별 요구 여자친구 납치한 30대 유부남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9-04 10:20
2012년 9월 4일 10시 20분
입력
2012-09-04 09:36
2012년 9월 4일 09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0대 유부남이 불륜상대인 20대 여성의 결별요구에 격분해 사고를 쳤다.
강원 양구경찰서는 4일 헤어지자는 여자친구를 강제로 차량에 태워 납치한 혐의(감금)로 박모(34·경기 부천시)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박씨는 지난 3일 오후 8시10분께 양구군 동면 원당 삼거리 인근에서 여자친구인 A(22·여)씨를 자신의 승용차에 강제로 태워 납치한 뒤 경기 양평까지 90㎞가량을 감금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유부남인 박씨는 6개월간 사귄 A씨가 헤어져 달라고 요구하며 친인척이 있는 양구로 피신하자 찾아가 이 같은 일을 저질렀다고 경찰은 밝혔다.
사건 직후 가족들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A씨의 휴대전화 위치 추적과 CCTV 분석을 통해 박씨의 차량번호를 알아낸 뒤 경기 양평경찰과 공조해 박씨를 검거했다.
경찰은 박씨에 대한 조사를 마치는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6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7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8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9
막걸리 학원에 나타난 박나래 “뭐라도 해야죠”
10
트럼프 손등에 또 멍자국…“테이블에 부딪혔다” 해명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6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7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8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9
막걸리 학원에 나타난 박나래 “뭐라도 해야죠”
10
트럼프 손등에 또 멍자국…“테이블에 부딪혔다” 해명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주인 찾아 260km 국경 질주” 5개월 만에 고양이가 돌아와
‘민간 무인기 北침투’ 3명 출국금지…우리 군부대도 무단 촬영 정황
머스크 “모든 사람이 휴머노이드 로봇 소유하는 시대 올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