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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전/충남]대전 중견화가 3인展
동아일보
입력
2012-07-05 03:00
2012년 7월 5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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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국현 김동창 이영우 등 대전 지역 중견 화가들의 ‘서양화 3인전’이 4일부터 24일까지 대전 유성구 지족동 가나파로스빌 2차 106호 ‘갤러리 HOSA’에서 열린다. ‘갤러리 HOSA’ 개관을 기념한 이번 전시회에서는 화려한 꽃과 인물 군상, 가족의 모습을 구현한 10여 점을 선보인다. 이번 HOSA의 개관은 대흥동(중구)에서 시작된 화랑가가 둔산(서구)을 거쳐 노은지구(유성구)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명훈 기자 mhjee@donga.com
#대전
#노은
#미술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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