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채선당 종업원, 임신부라는데도 계속 배 걷어차”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2-19 13:39
2012년 2월 19일 13시 39분
입력
2012-02-18 12:58
2012년 2월 18일 12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충남 천안의 한 프랜차이즈 식당에서 여종업원이 임신부 고객을 폭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8일 충남 천안서북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밤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천안의 C프랜차이즈 식당에서 종업원으로부터 심한 욕설과 폭행을 당했다는 내용의 글이 게재됐다.
현재 임신 24주차라는 글쓴이는 조카와 함께 식당에 갔다가 불친절한 여성 종업원과 말다툼이 벌어졌고 급기야 배를 걷어차이는 등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글쓴이는 이어 자신이 임신 상태임을 거듭 알렸지만 여종업원의 폭행은 멈추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이 글이 게재된 뒤 해당 프랜차이즈 본사는 인터넷 홈페이지에 올린 사과글을 통해 "글의 내용을 확인한 후 가맹점에 대해 폐업조치를 비롯한 강력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며 "가맹점 관리에 소홀한 모든 책임을 통감한다"고 밝혔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다소 양쪽 주장이 엇갈리는 부분이 있지만 공정하게 수사해 한점 의혹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팀
▶
[채널A 영상]
임신부 인질극 벌인 남성 “이 땅에 천국 세우려 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2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3
첫 손주 얼굴도 못보고…60대, 4명에 생명 선물하고 떠나
4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5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6
국힘 “한성숙, 집 팔아 마귀 탈출”…韓 “사람 된 것 같다”
7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8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9
[속보]金총리 “보완수사권 폐지, 정부 입장으로 최종정리…정부안 제출 안해”
10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4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5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6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7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2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3
첫 손주 얼굴도 못보고…60대, 4명에 생명 선물하고 떠나
4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5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6
국힘 “한성숙, 집 팔아 마귀 탈출”…韓 “사람 된 것 같다”
7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8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9
[속보]金총리 “보완수사권 폐지, 정부 입장으로 최종정리…정부안 제출 안해”
10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4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5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6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7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SK, 신재생 투자도 검토
[단독]‘車5부제 할인 특약’ 가입률 1%…野 “선거용 졸속 정책”
백진희 “내 자신이 무서웠다”…만취 후 겪은 ‘블랙아웃’ 뭐길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