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구/경북]대구시-영남대의료원, 다문화가정 치료비 지원 협약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2-14 08:34
2012년 2월 14일 08시 34분
입력
2012-02-14 03:00
2012년 2월 14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구시-영남대의료원, 다문화가정 치료비 지원 협약
대구시와 영남대의료원은 14일 다문화 가정을 위한 치료비 지원 협약을 맺는다. 다음 달부터 내년 2월까지 대구지역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질병 치료비를 비롯해 우울증, 스트레스, 알코올 중독, 자녀 학교 부적응 등 다문화 가정의 의료 전반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협약에 따라 영남대의료원은 다문화 가정 중 기초생활수급자 등 형편이 어려운 가정을 대상으로 수술비와 입원비 등 1인 최대 200만 원을 지원하게 된다. 지원을 원하는 다문화 가정은 주민등록등본이나 외국인등록증 등 관련 서류를 준비해 읍면동 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대구시는 이 사업을 비롯해 올해 35억 원을 들여 다문화 가정을 위한 30여 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운영되는 7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상담사와 통·번역 인력을 충원하고 다문화 가정 문화예술단 운영, 방송통신학교 학비 지원 등을 확대할 방침이다.
결혼이민 여성의 취업을 위해 기술위탁 교육과 인턴제도 추진하기로 했다. 대구의 다문화 가정은 5900여 가구에 자녀는 3900여 명이다. 김경선 대구시 여성청소년가족과장은 “치료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맞춤형 의료서비스로 마음 편하게 진료 받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권효 기자 boriam@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3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4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5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6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7
[오늘의 운세/6월 26일]
8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9
[단독]북러 밀착 속에… 위성락, 카자흐서 러 고위급 비공개 회동
10
구름에 미리 뿌린 비 씨앗, 허리케인 경로를 바꿨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5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3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4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5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6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7
[오늘의 운세/6월 26일]
8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9
[단독]북러 밀착 속에… 위성락, 카자흐서 러 고위급 비공개 회동
10
구름에 미리 뿌린 비 씨앗, 허리케인 경로를 바꿨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5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확한 판단과 투명한 결정, 선관위 개혁의 출발점[기고/엄기홍]
‘오메가 열돔’에 갇힌 유럽… 佛, 44도 역대 최고기온
삼전닉스 레버리지, 투자자 보호 실태 점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