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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낚시 분계선”… DMZ지역 얼음낚시대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2-13 12:52
2012년 2월 13일 12시 52분
입력
2012-02-13 03:00
2012년 2월 13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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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민통선 내 지역인 강원 철원군 동송읍 양지리 토교저수지에서 서울시낚시연합회 주관으로 얼음낚시대회가 열렸다. 강태공 1000여 명이 북한과 가장 인접한 최전방 저수지에서 낚시 삼매경에 빠져 있다. 환경단체는 이날 이곳이 겨울철새 월동지라며 반대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
[채널A 영상]
“철새 보호 vs 지역 개발” 민통선 낚시대회 논란
철원=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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