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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대학가는 길]국제학부 전학년 등록금+기숙사비 지원
동아일보
입력
2011-12-12 03:00
2011년 12월 12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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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i.dankook.ac.kr
단국대는 23∼28일 인터넷으로 원서를 받는다. 나눠 죽전캠퍼스에서 1034명, 천안캠퍼스에서 1159명을 정원내로 모집한다.
죽전캠퍼스 정시전형은 수능성적만으로 선발하는 인원이 73명 늘어 수능 성적이 높은 학생에게 유리하다. 백분위를 사용하며 탐구영역은 두 과목의 평균성적을 반영한다. 자연계열인 정보통계학과와 건축학과는 사탐도 반영하므로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인문·자연계열은 나·다군 분할모집을 한다. 수능우수자(나군)는 수능성적만으로 선발하며 일반전형(다군)은 학생부 30%, 수능 70%를 반영한다. 사범대학(체육교육과 제외)은 우선 수능성적으로 5배수를 선발한 뒤 학생부 20%, 수능 70%, 면접 10%를 반영한다.
10명을 선발하는 국제학부는 전 학년 등록금과 기숙사비 지원, 교환학생 보장 등 파격적 혜택이 있어 신설 2년째인 올해 수험생의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수능 반영비율 중 50%를 외국어영역으로 영어에 자신 있는 지원자는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김 현 수 입학처장
상경대학은 수리 반영비율을 25%에서 30%로 높였다. 공연영화학부(가군) 체육교육과 음대 무용과(이상 나군) 미술계열(다군)은 실기고사를 실시한다.
천안캠퍼스 나군 일반전형은 인문·자연계열에서 학생부 20%, 수능 80%, 예능계열은 학생부 10%, 수능 30%, 실기 60%를 반영한다. 다군 일반전형은 인문·자연계열에서 학생부 30%, 수능 70%를 반영하고 예능계열은 나군과 동일하다. 단 태권도학과는 학생부 10%, 수능 40%, 실기 50%를 반영한다. 031-8005-2550∼2553(죽전), 041-550-1233∼1236(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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