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뉴스 파일]주한미군 통금, 내년 1월까지 연장
동아일보
입력
2011-11-03 03:00
2011년 11월 3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당초 이번 주로 끝날 예정이었던 주한미군 장병의 야간통행금지 조치가 2개월 연장된다. 주한미군사령부는 2일 “제임스 서먼 사령관(육군 대장)이 예하부대 지휘관, 한국 측 관계자와 협의해 지난달 7일부터 30일간 시행하기로 했던 야간통행금지 조치를 내년 1월 6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주한미군사령부는 경기 동두천과 서울 마포에서 미군의 성폭행사건이 불거지자 지난달 야간통행을 금지한 바 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4
한준호, 정청래에 “조국혁신당 합당, 여기서 멈춰 달라”
5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6
다카이치, 팔 통증에 예정된 방송 취소…총선 앞 건강 변수 부상
7
“인스타는 마약이다” 법정에 선 메타[딥다이브]
8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9
“측정할 수 없으면 조직 관리 불가?” 당신은 이미 꼰대
10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7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8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9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4
한준호, 정청래에 “조국혁신당 합당, 여기서 멈춰 달라”
5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6
다카이치, 팔 통증에 예정된 방송 취소…총선 앞 건강 변수 부상
7
“인스타는 마약이다” 법정에 선 메타[딥다이브]
8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9
“측정할 수 없으면 조직 관리 불가?” 당신은 이미 꼰대
10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7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8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9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송언석 “민중기 특검 ‘불법 수사’ 특검해야…별도 특검법 발의 검토”
“얼마나 바쁘길래”…지하철서 컵라면 ‘후루룩’
“인스타는 마약이다” 법정에 선 메타[딥다이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