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8군 부사령관은 강남署 찾아 유감 표시

  • 동아일보

데이비드 콘보이 미8군 부사령관(오른쪽)이 12일 오후 서울강남경찰서를 방문해 김광식 서장(왼쪽) 등 간부들과 만나 최근 잇달아 벌어진 미군의 성폭행 범죄와 카지노 난동사건에 대해 유감을 표시했다. 이날 콘보이 부사령관은 “강남경찰서와 미군이 강남지역의 미군 우범지역을 합동순찰하고 정보를 교류하며 상호 협력하자”고 말했다.

서울강남경찰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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