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주민투표 무산될 듯…이변없인 33.3% 난망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8-24 20:12
2011년 8월 24일 20시 12분
입력
2011-08-24 19:31
2011년 8월 24일 19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후 7시 투표율 23.5%..25% 넘을지에 관심
24일 치러진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가 개표요건인 투표율 33.3%를 넘기지 못하면서 무산이 유력시된다.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후 7시 현재 197만3007명이 투표에 참여, 투표율이 23.5%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 4.27 재선거(중구청장)의 같은 시각 투표율은 29.1%였으며 오후 6시에 투표가 종료됐던 지난해 6.2 지방선거(서울시장)는 최종 투표율이 53.9%였다.
같은 시각 투표율이 휴일이었던 6.2 지방선거보다는 훨씬 낮고 평일 실시된 4.27 재선거보다도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지역별로 서초구가 11만4226명이 참여, 투표율이 32.8%로 가장 높은 반면 금천구는 3만7319명이 투표해 18.5%로 가장 낮았다.
오후 들어 시간마다 1~2%포인트 안팎의 상승률을 보인 투표율은 퇴근한 직장인들이 투표장에 몰리기 시작한 오후 6시부터 한시간동안 1.4%포인트 상승하는데 그쳤다.
이에 따라 극적인 이변이 없는 한 투표율이 33.3%을 넘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4.27재선거(서울 중구청장)에서 막판 1시간에 2.3% 포인트가 높아진 전례 등으로 미뤄 투표 종료전 1시간에 9.8%포인트 이상 오르기는 힘들기 때문이다.
주민투표의 투표율이 33.3%를 넘지 못할 경우, 개표가 무산되는 것은 물론 무상급식에 대한 시민들의 의사를 확인하지 못했기 때문에 주민투표 자체가 무산된 것으로 본다고 서울시선관위는 해석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2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3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4
日대표팀 회식비, 최고 연봉 오타니가 아닌 최저 연봉 스가노가?
5
AFP “쿠웨이트 美대사관에서 연기 치솟아”…국무부 “접근 말라”
6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7
이란서 중국인 1명 사망…中외교부 “군사 행동 중단해야”
8
英기지 내어주고 佛해군 파견…‘이란 공습’에 유럽 가세
9
“귀 안까지 찌릿”…뒤통수 통증 부르는 이 질환은?
10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1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2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3
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4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5
李 “집 팔기 싫다면 두라, 이익-손실 정부가 정해”
6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7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8
“과거사 사죄는 평생의 사명” 日목사…“日 정부와 국민은 달라요”
9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10
[사설]美, 이란 하메네이 제거… 세계를 뒤흔든 난폭한 ‘힘의 시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2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3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4
日대표팀 회식비, 최고 연봉 오타니가 아닌 최저 연봉 스가노가?
5
AFP “쿠웨이트 美대사관에서 연기 치솟아”…국무부 “접근 말라”
6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7
이란서 중국인 1명 사망…中외교부 “군사 행동 중단해야”
8
英기지 내어주고 佛해군 파견…‘이란 공습’에 유럽 가세
9
“귀 안까지 찌릿”…뒤통수 통증 부르는 이 질환은?
10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1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2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3
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4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5
李 “집 팔기 싫다면 두라, 이익-손실 정부가 정해”
6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7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8
“과거사 사죄는 평생의 사명” 日목사…“日 정부와 국민은 달라요”
9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10
[사설]美, 이란 하메네이 제거… 세계를 뒤흔든 난폭한 ‘힘의 시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유령 업체 세워 급식 입찰…8억 상당 식자재 납품
국민연금 수급자 800만명 넘을 듯…베이비붐 은퇴 등으로 증가 속도 빨라져
“절대 입에 안 댄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