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뉴스테이션]‘냉장고 이불-얼음 조끼’ 아이디어 좋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8-09 17:13
2011년 8월 9일 17시 13분
입력
2011-08-09 17:00
2011년 8월 9일 17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무더위 잡는 아이디어 상품
[앵커]
비가 주춤한 사이 무더위가 다시 찾아왔습니다.
열기를 식혀주는 각종 아이디어 상품의 인기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정혜연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 자]
체온을 낮추는데 효과가 있는 쿨링 시트.
열이 나는 부위에 붙여주자 금세 시원해지고, 효과도 최대 8시간 지속됩니다.
팔과 다리가 잘 부어 여름철에 특히 고생이 심한 임산부들에게 반응이 좋습니다.
[인터뷰 : 이혜민 / 직장인]
"임신하고 나니까 몸에 열이 많이 나거든요. 팔 다리가 여름 되니까 더 더운데 쿨링 시트를 사용하면 진정효과가 있는 것 같아서 애용하고 있습니다."
나무에서 추출한 펄프가 주원료인 '냉장고 이불'.
원단 자체가 차가운 성질을 가지고 있는데다 피부에 닿는 이불의 면적이 적어 시원함이 배가 됩니다.
[인터뷰 : 황지혜 / ㅌ 물산 사원]
"이 제품은 무더운 여름철 고객님들이 많이 찾는 인견 소재 제품이고 특별히 블루 컬러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리고 세탁도 용이해서 많이 찾는 제품입니다."
얼음 조끼와 아이스 머플러의 인기도 높습니다.
[스 탠드업 : 정혜연 기자/ 채널A]
아이스팩을 얼린 뒤 넣어서 사용하는 형태로 아이스팩이 녹기 전까지 시원함이 장시간 유지됩니다.
물을 증발시켜 차가운 바람이 나오도록 한 아이디어 상품.
에어컨과 전력소모량을 비교해보면 이 제품이 1/50 정도 절약됩니다.
해가 갈수록 여름철 기온이 가파르게 오르는 가운데 무더위와의 싸움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채널A 뉴스 정혜연입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3
한혜진, ♥기성용과 오랜만에 데이트…딸과 함께 ‘훈훈’ 나들이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6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7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8
“비싼 위고비 대신 계란?”…SNS 달군 ‘천연 위고비’ 식단 [바디플랜]
9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10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8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3
한혜진, ♥기성용과 오랜만에 데이트…딸과 함께 ‘훈훈’ 나들이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6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7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8
“비싼 위고비 대신 계란?”…SNS 달군 ‘천연 위고비’ 식단 [바디플랜]
9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10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8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