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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산/경남]울산 서머페스티벌로 오세요
동아일보
입력
2011-07-08 03:00
2011년 7월 8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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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부터 29일까지
울산 서머페스티벌이 23∼29일 문수호반광장과 진하, 일산해수욕장, 울산종합운동장 등에서 열린다.
이 페스티벌은 트로트와 아이돌 스타, 추억의 콘서트 등 매일 다른 장르의 공연을 해수욕장과 운동장 등에서 여는 테마형 공연 프로그램이다.
2003년 처음 열려 올해로 9회째다. 하루 5만여 명이 관람하거나 일본과 중국 태국 등지에서 한류 팬들이 K-pop 가수들을 보기 위해 몰려오기도 했다.
이번 축제를 주관하는 울산MBC 측은 “올해도 국내 최고 가수들이 서머페스티벌 기간에 울산을 찾는다”며 “외국인 관광객을 한국으로 불러들이는 동아시아 최고의 여름 음악축제로 자리 잡았다”고 말했다.
정재락 기자 rak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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