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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산/경남]‘무논 점파’ 시범
동아일보
입력
2011-05-17 03:00
2011년 5월 17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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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경남 함양군 함양읍 용평리 한들에서 이철우 함양군수와 쌀연구회 회원, 농업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무논 점파’ 시범사업 연시회가 열렸다. 무논 점파는 물이 있는 논에 볍씨를 그대로 파종하는 재배법. 모내기에 들어가는 노동력과 시간을 단축하는 효과가 있어 재배면적이 늘어나는 추세다.
함양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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