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부산/경남]게시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4-07 03:32
2011년 4월 7일 03시 32분
입력
2011-04-07 03:00
2011년 4월 7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알림▼
<부산>
□부산여성사회교육원 중국어 HSK 4급 준비반 운영=선착순 접수. 23일 개강. 매주 토요일 2개월 과정. 051-802-6083
□시민참여 나눔장터=15일 오전 10시 부산시청 녹음광장. 051-888-3646
□프랑스 샹송가수 무롱 초청공연=7일 오후 7시 반 문화회관 대극장. 051-633-8990
<창원>
□2011 희망 마라톤 대회=9일 오전 9시 창원용지문화공원. 055-225-4231
□마산YMCA 소비자 법률 강좌=26일∼5월 18일. 생활 속 유익한 법률 이야기, 소비자분쟁 조정사례 분석, 민법의 이해, 소비자 주권 이해하기 등. 055-251-4837
<진주>
□제46회 좋은 그림 그리기 청소년 사생대회=9일 오전 10시 진주성 내 박물관 앞. 055-748-9416
<거제>
□제11회 거제시 어린이 동요 부르기 대회=학교장 추천을 받은 초등학생. 5월 10일까지 거제시청 사회복지과에 신청서와 악보 제출. 5월 14일 오후 2시 거제시청소년수련관 대강당. 055-639-3010
□거제시농업개발원 봄꽃 전시=8∼22일 농업개발원. 튤립 팬지 등 봄꽃 10여 종 12만 포기 전시. 055-639-3980
<사천>
□사천YWCA ‘내 가족과 환경을 지키는 에코맘 프로젝트’ 양성 교육=선착순 20명. 15일∼6월 3일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YWCA 교육장. 무료. 지구온난화, 인간생활과 환경, EM활성화를 이용한 세제와 비누 만들기 등. 055-834-1253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故김수미 떠난지 1년7개월만에…남편 별세
2
하루 10분 누워서 하는 운동… 2주 만에 균형·민첩성 개선[노화설계]
3
“자전거 짜증나” 경적 울리며 3km 따라가다 들이받아
4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5
호르무즈 우리 배에서 폭발…트럼프 “韓, 이란작전 동참할 때 됐다”
6
“26평 집 청소해줄 분”…일당 3만원 공고에 ‘노예 구인’ 논란
7
PGA, 트럼프 골프장 10년 보이콧 끝에 결국 백기[지금, 여기]
8
국힘 부산 북갑 후보에 박민식…하정우-한동훈과 3파전
9
與김문수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지”…공직 비하 논란
10
러시아가 총공세 나선다면[임용한의 전쟁사]〈414〉
1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2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3
與, ‘조작기소 특검법’ 지방선거 뒤로 처리 미룰듯
4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5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6
호르무즈 우리 배에서 폭발…트럼프 “韓, 이란작전 동참할 때 됐다”
7
박지원 “오빠 발언 사과한 정청래 잘했다…내란 세력과 대조”
8
與김문수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지”…공직 비하 논란
9
“한국 화물선, 호르무즈서 폭발-화재…피격 추정”
10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故김수미 떠난지 1년7개월만에…남편 별세
2
하루 10분 누워서 하는 운동… 2주 만에 균형·민첩성 개선[노화설계]
3
“자전거 짜증나” 경적 울리며 3km 따라가다 들이받아
4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5
호르무즈 우리 배에서 폭발…트럼프 “韓, 이란작전 동참할 때 됐다”
6
“26평 집 청소해줄 분”…일당 3만원 공고에 ‘노예 구인’ 논란
7
PGA, 트럼프 골프장 10년 보이콧 끝에 결국 백기[지금, 여기]
8
국힘 부산 북갑 후보에 박민식…하정우-한동훈과 3파전
9
與김문수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지”…공직 비하 논란
10
러시아가 총공세 나선다면[임용한의 전쟁사]〈414〉
1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2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3
與, ‘조작기소 특검법’ 지방선거 뒤로 처리 미룰듯
4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5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6
호르무즈 우리 배에서 폭발…트럼프 “韓, 이란작전 동참할 때 됐다”
7
박지원 “오빠 발언 사과한 정청래 잘했다…내란 세력과 대조”
8
與김문수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지”…공직 비하 논란
9
“한국 화물선, 호르무즈서 폭발-화재…피격 추정”
10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리딩방 투자금 받아줄게”… 피해자만 노려 ‘2차 사기’
어린이날 선물 ‘짠테크’ 또는 ‘재테크’
“도주 2초 만에 넘어졌다”…불심검문 피해 달아난 야간 절도범의 최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