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치기 당해” 양치기女 즉심행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1-11 09:35
2011년 1월 11일 09시 35분
입력
2011-01-11 09:10
2011년 1월 11일 09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술에 취해 날치기를 당했다고 허위신고한 20대 여성이 결국 즉결심판을 받게 됐다.
청주 흥덕경찰서는 11일 허위신고 혐의(경범죄처벌법 위반)로 최모(26, 여) 씨를 불구속 입건한 뒤 즉심에 넘길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최 씨는 10일 오전 2시 40분 경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의 한 빌라 앞에서 3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2만원이 든 자신의 명품 가방을 빼앗아 달아났다고 신고했다.
그러나 경찰조사에서 최 씨는 남자친구 이모(27) 씨와 술에 취해 다투다가 가방을 잃어버린 것으로 드러났다. 또 술김에 인근 식당으로 들어가 '날치기'를 당했다고 횡설수설하는 것을 식당 주인이 112에 신고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날치기를 당했다는 장소에 떨어져 있던 이 씨의 지갑에서 최 씨 명의로 된 요가 영수증을 발견해 이 씨를 불러 추궁한 결과 최 씨의 남자친구라는 것을 밝혀냈다. 당시 술에 취해 여자친구인 최 씨와 다퉜다는 진술도 받아냈다.
최 씨는 경찰에서 "술에 취해 기억이 잘 나지 않았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터넷 뉴스팀
《 화제의 뉴스 》
☞“유상봉, 5000만원 찾아 靑감찰팀장 만나러 갔다”
☞수능 안보고도 지원…2011 대입 ‘작전세력’ 있었나
☞KAIST 첫 공고출신 ‘로봇박사’ A군 자살…왜?
☞12세 아이에게 ‘성감대’ 알려주는 앱?
☞배우 서인석 “건방지다” 대리운전 기사 폭행
☞김문수 “그 곳 간 이유, 포탄 맞아보려고…”
☞“길라임 죽었다”…“오스카 뮤직비디오다”…
☞“北통역관은 문지기” AP통신 기자회견 질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3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오늘의 운세/5월 15일]
6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7
“아내에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출신 여배우 때문”
8
[횡설수설/우경임]‘외로움’ 담당 차관
9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10
[단독]“문자폭탄 30만원-인분테러 45만원” 가격표까지 내건 보복대행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9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3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오늘의 운세/5월 15일]
6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7
“아내에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출신 여배우 때문”
8
[횡설수설/우경임]‘외로움’ 담당 차관
9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10
[단독]“문자폭탄 30만원-인분테러 45만원” 가격표까지 내건 보복대행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9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백악관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사설]본사 사업구조 전환에 자회사 파업… 예정된 노봉법 부작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