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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대입 설명회 “튀어야 산다”
동아일보
입력
2010-11-12 03:00
2010년 11월 12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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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특강… 눈길 잡기
부산지역 대학들이 우수 신입생을 붙잡기 위해 201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18일) 직후 입시설명회와 다양한 수험생 초청 문화행사를 마련한다.
경성대는 20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부산지역 58개 인문계 고교 수험생 2만2000여 명과 3학년 담임교사 600여 명을 초청해 대학문화 체험 행사를 연다. 연극영화학부 학생들이 기획한 뮤지컬과 연극을 보여주고 코믹마임과 재즈댄스, 비보이 및 응원단 공연을 진행한다.
22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입시설명회를 여는 동서대는 부산지역 70개 고교생을 대상으로 대학과 전공 소개, 학내 시설 투어 등을 진행한다. 임권택영화예술대학 뮤지컬과 공연, 경호과 학생 경호 시범도 예정돼 있다.
동의대는 22일부터 다음 달까지 부산 경남지역 95개 고교 수험생 3만5300여 명과 인솔 교사를 대상으로 입시설명회를 연다. 재무부동산학과와 금융보험학과 교수는 교사들을 대상으로 부동산과 재테크 전략 특강을 마련한다.
부산외국어대는 22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토, 일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9시 반부터 ‘재즈파크 빅밴드’ 공연을 연다. 올해 수능시험을 친 학생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영산대는 20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부산 울산 경남지역 69개교 수험생 2만6000여 명을 대상으로 영화관 입시설명회를 연다. 롯데시네마, 오투시네마 등 지역 영화관을 빌려 최신 영화를 보여준 뒤 학과 소개, 장학제도 등을 알릴 계획이다.
유웨이중앙교육은 22일 오후 2시 부산 벡스코에서 입시설명회를 연다. 수능 가채점 결과 분석, 정시 판세 변화, 지원 전략을 알려주고 자료집과 대학 배치 참고표를 제공한다.
윤희각 기자 tot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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