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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뉴스테이션/단신]<2>서울대 입학사정관 20대가 3분의 1
동아일보
입력
2010-10-21 17:00
2010년 10월 21일 1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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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전임 입학사정관의 평균 연령이 30대 초반이며, 20대도 많아 사회경험과 전문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임해규 의원이 서울대로부터 받아 21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서울대 전임 입학사정관 24명의 평균 연령은 32.7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연령분포는 최고 41세까지 다양했으나 20대가 8명으로 3분의 1을 차지했으며, 대학을 갓 졸업한 24세 입학사정관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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