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고기-생선 등 원산지 표시…대구 특사경 추석 특별단속

동아일보 입력 2010-09-14 03:00수정 2010-09-14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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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특별사법경찰(특사경) 수사팀은 13∼17일 추석을 앞두고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수요가 늘어나는 쇠고기, 돼지고기, 생선 등의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는 경우다. 수입산을 국산으로 바꿔 판매하는 행위도 집중 단속된다. 제수용 식품은 제조날짜 및 유통기한을 위조하거나 등록하지 않고 생산하는 무허가 업체가 단속 대상이다. 특사경은 서민생활 안정을 고려해 계도 활동도 병행한다.

장영훈 기자 j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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