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협성대 3학년 김지웅 씨 獨‘레드닷 디자인’상 수상

동아일보 입력 2010-09-08 03:00수정 2010-09-0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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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성대는 제품디자인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김지웅 씨(25·사진)가 최근 독일에서 열린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0’ 디자인 콘셉트 부문에서 우수상 격인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상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김 씨는 자원절약 및 환경보호 의미를 담은 ‘절약형 비누(Frugal Soap)’를 출품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성호 기자 starsk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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