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가을 별밤축제

동아일보 입력 2010-09-06 03:00수정 2010-09-0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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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부터 오후 7시반 세종문화회관 야외공연
가수 이상은의 통기타 음악, 가수 이한철의 록음악 공연, 뮤지컬 ‘그리스’의 현란한 무대…. 이를 광화문에서 공짜로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세종문화회관은 서울 종로구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중앙계단 야외특설무대에서 뮤지컬 퓨전국악 포크음악 록밴드 공연을 무료로 볼 수 있는 ‘2010 가을 세종별밤축제’를 13일부터 연다고 5일 밝혔다.

3주간 진행되는 2010 가을 세종별밤축제는 주마다 각기 다른 주제로 구성됐다. 13일부터 17일까지 첫 주 무대는 뮤지컬로 꾸며진다. 둘째 주는 퓨전국악을 주제로 20일 8인조 여성 국악밴드 ‘미지’의 공연을 시작으로 21일 밴드 ‘소리아’ 등이 무대에 오른다. 마지막 주는 안치환 해바라기 이상은 한동준 등으로 이어지는 통기타 포크가수들이 무대를 꾸민다.

2010 가을 세종별밤축제는 오후 7시 반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된다.

김범석 기자 bsis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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