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기]전국기능대회 7일부터 송도서

동아일보 입력 2010-09-01 03:00수정 2010-09-01 05:11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고용노동부와 인천시가 주최하는 제45회 전국기능경기대회가 7∼13일 인천 송도국제도시 내 송도컨벤시아 등 5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서는 게임개발, 애니메이션, 양복 등 56개 직종의 기능 대결이 펼쳐진다. 피부미용이 올해 시범 종목으로 처음 채택된다. 전국 16개 시도의 대표 선수 2151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대회 입상자의 경우 금메달 1200만 원, 은메달 800만 원, 동메달 400만 원, 우수상은 50만∼100만 원씩 받는다. 이들은 국가기술자격인 산업기사 실기시험 면제 혜택도 받는다.

박희제 기자 min07@donga.com
주요기사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