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구/경북]문화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03-12 09:44
2010년 3월 12일 09시 44분
입력
2010-03-12 03:00
2010년 3월 12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시▼
<대구>
□제12회 물보라회전=14일까지 문화예술회관. 053-606-6137
□김지영 서예 문인화전=14일까지 문화예술회관. 053-606-6137
□리처드 요쿰전=14일까지 봉산문화회관. 053-661-3081
□신광호전 ‘숭고의 감정’=14일까지 수성아트피아. 053-666-3266
□김광배전=15일까지 대백프라자 갤러리. 053-420-8015
□김정헌 초대전=18일까지 렉서스 갤러리. 053-770-7551
□장이규전=17일까지 갤러리 제이원. 053-290-9949
□최혜정 이영지 2인전=18일까지 리아트 갤러리. 053-257-8900
□이근화전=19일까지 DGB 갤러리. 053-740-2893
□임재현 사진전 ‘우토로 사람들 그 이후’=16∼21일 봉산문화회관. 053-661-3081
□동백의 봄 이야기전=22일까지 동아미술관. 053-251-3502
□신진작가 초대전 ‘세 가지의 울림’=12∼25일 달서구첨단문화회관. 053-667-3081
□나가이 가즈마사 포스터전=31일까지 경북대 미술관. 053-950-7968
<구미>
□제18회 구미 난 연합회 한국춘란 전시회=12∼14일 문화예술회관. 054-456-2604
▼공연▼
<대구>
□연극 ‘비밀하우스’=12일 오후 8시, 13일 오후 3시 7시 동구문화체육회관. 053-662-3083
□뮤지컬 ‘시카고’=12일 오후 7시, 13일 오후 3시, 14일 오후 2시 6시 계명아트센터. 053-580-6600
□영상과 해설이 있는 금요 스크린 콘서트=12일 오후 7시 반 달서구첨단문화회관. 053-667-3081
□장사익, 오정해, 임이조 초청 ‘봄날의 향연’=13일 오후 5시 학생문화센터. 053-550-7117
□김호정 첼로 독주회=16일 오후 7시 반 수성아트피아. 053-254-8960
□뮤지컬 인형극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16, 17일 오전 10시 20분, 오후 1시 반 달서구첨단문화회관. 053-667-3081
□대구시립국악단 정기연주회 ‘춘설, 흰눈 내려 봄꽃 되다’=18일 오후 7시 반 문화예술회관. 053-606-6327
<포항>
□이은미 콘서트 ‘소리 위를 걷다’=14일 오후 3시 문화예술회관. 054-272-3033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카지노 옆 교회’ [횡설수설/김창덕]
4
[오늘의 운세/5월 4일]
5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6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7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8
[단독]수사중에 진술조서 인증 사진 SNS에 올린 종합특검 수사관
9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10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카지노 옆 교회’ [횡설수설/김창덕]
4
[오늘의 운세/5월 4일]
5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6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7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8
[단독]수사중에 진술조서 인증 사진 SNS에 올린 종합특검 수사관
9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10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뮤비까지 찍은 日출신 아이돌 연습생, 돌연 잠적
서학개미 ‘유턴’ 주춤, 美증시 반등 전환에… 다시 9억달러 “사자”
AI 89점 vs 의사 34점… 응급 환자 진단-치료, 인간 넘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