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구/경북]게시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09-11-05 06:19
2009년 11월 5일 06시 19분
입력
2009-11-05 03:00
2009년 11월 5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알림 ▼
〈대구〉 □소방관 아저씨의 코믹 마술쇼=8일 오후 1∼2시. 홈플러스 대구점 2층 문화센터. 정영권. 053-350-8003
□인형극 ‘여우가 오리를 낳았어요’=8일 오후 1시∼2시 반. 홈플러스 동촌점 지하 1층 문화센터. 053-939-2007
□건강강좌=11일 오후 2시 영남대병원 1층 이산대강당. 안구건조증을 아시나요. 이상범. 053-620-4413
□럭셔리 와인 특강=23일 오전 10시 반∼낮 12시. 대구MBC 문화센터. 053-755-0033
〈포항〉 □청소년 체험 활동 ‘문화와 자연이랑 떠나는 여행’=14, 15일(1박 2일). 보현청소년야영장. 초등학교 4학년 이상 선착순 80명 접수. 청소년 지원센터. 054-270-4781
〈경주〉 □다문화가족 파더링 교실=12, 19, 26일. 자활센터(옛 황오동 주민센터). 출산 전후 부부 25쌍. 산후 건강관리, 신생아 건강관리 강의 및 실습, 부모가 함께하는 즐거운 육아. 김영희, 오원옥(동국대 간호학과 교수). 054-772-2962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3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4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6
“다주택 중과세 피하자”…5월 막바지 거래신청 ‘하루 820건’ 몰려
7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8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9
“탈퇴비 30만원”…동아리 탈퇴 두고 7시간 대치 끝 고소까지
10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3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4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6
“다주택 중과세 피하자”…5월 막바지 거래신청 ‘하루 820건’ 몰려
7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8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9
“탈퇴비 30만원”…동아리 탈퇴 두고 7시간 대치 끝 고소까지
10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하정우 “말싸움 대신 결과로 단디 보여드리겠다”
강력한 위고비 효과, 그리고 남은 문제
김윤덕 국토장관, 매물 잠김 우려에 “이번 정부는 다를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