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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년 10월 14일 02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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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진호 감독의 한중 합작영화 ‘호우시절’의 여주인공 가오위안위안(高圓圓·30·사진)은 2001년 ‘북경자전거’로 주목 받은 중국 본토 출신 여배우. ‘비포 선라이즈’와 ‘비포 선셋’이 미국과 유럽을 잇는 남녀의 사랑을 그렸듯 ‘호우시절’은 한중 간 러브스토리로 회자될지 모른다.(news.donga.com)
도심속 서소문 철도 건널목
지금은 거의 사라져 버린 도심 속 철도건널목. 서울역에서 일과를 끝낸 지친 열차들이 차량기지로 들어가기 위해 이곳을 지나고, 어떤 열차는 승객을 태우고 먼 길을 떠나면서 이곳을 통과한다. 도심 속 서소문건널목을 들여다봤다.(etv.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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