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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년 10월 12일 06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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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다음 달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12월에 편의시설 설치와 나무심기, 수질정화 작업 등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울산시는 올해 6월 55억 원을 들여 삼산배수장으로 유입되는 생활오수를 모두 모아 용연하수종말처리장으로 보내는 시설공사에 착공해 연말 완공 예정이다.
정재락 기자 rak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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