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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년 10월 9일 07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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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는 앞서 2004년 사재 5억 원으로 ‘랑제(浪齊)문화장학재단’을 설립해 형편이 어려운 울산지역 중고고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기업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정재락 기자 rak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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