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입력 2009년 2월 19일 02시 58분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공사가 완료되면 서울 방향 양재∼한남 구간의 승용차 통행 속도가 가장 많은 정체를 빚는 오후 6∼8시 기준으로 시속 29.7km에서 42.5km로 개선될 것으로 시는 내다봤다.
시는 교통량이 적은 평일 낮 시간대에 주로 공사를 해 내달 1일까지 마칠 계획이다.
이헌재 기자 uni@donga.com
구독
구독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