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09-02-17 17:422009년 2월 17일 17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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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순의 여죄를 수사 중인 수원지검 안산지청은 오후 지청 회의실에서 강호순의 추가 범행 경위 및 진술 등과 관련한 긴급 브리핑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검찰은 18일 강호순이 추가 범행지로 진술한 강원도 지역에 수사관들을 보내 강호순의 진술에 따른 시신 발굴 작업을 벌일 계획이다.
최우열기자 dnsp@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