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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8년 10월 15일 07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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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병원은 1998년부터 자연분만 유도를 위한 라마즈 분만교실을 운영해 교육이수 산모 중 80%가 성공했다. 또 모유 수유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모유 수유실을 마련해 산모가 직접 수유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산모와 아기가 한 방에서 생활하는 모자동실을 운영해 모유 수유 확산에 기여해 왔다.
정재락 기자 rak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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