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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7년 2월 28일 09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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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수목원은 3월 3일부터 4일까지, 이어 10일부터 11일까지 총 4일간 2회에 걸쳐 수목원 내 산림문화전시관에서 한국춘란 전시회를 연다.
이 전시회에는 지역의 난 동호회인 ‘달비난우회’와 ‘난사모’ 회원들이 정성들여 가꾸어 온 춘란 300여 점이 선보인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한편 지난달 25일 개관한 대구수목원 내 산림문화전시관은 제1, 2전시실과 체험 및 학습실 등을 갖추고 있어 청소년 등을 위한 학습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정용균 기자 cavatin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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