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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7년 1월 18일 07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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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15일에는 합천에서 ‘민주적 공원 명칭 선정을 위한 100인 선언’이 발표됐으며 군민운동본부는 무기한 천막농성에 돌입했다.
한편 ‘전두환 전 대통령을 사랑하는 모임’(전사모) 회원과 군민 등 80여 명은 12일 오후 생명의 숲 종각 옆 공터에서 일해공원 명칭을 지지하는 결의대회를 여는 등 공원 명칭 변경을 둘러싼 합천군 내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강정훈 기자 manm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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