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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7년 1월 15일 07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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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는 3월 3일 캠퍼스 내에서 신입생 4189명 전원이 120분간 모의 토익을 치른다고 14일 밝혔다.
대학 측은 모의 토익 성적 결과를 바탕으로 단과대학별 신입생의 외국어 능력 향상 목표를 설정해 장기적으로 관리하는 한편 교내 어학원의 수준별 반 편성 자료와 다양한 국제화 연수 프로그램 선발 자료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경북대 김인수 교무처장은 “대학 새내기들이 자신의 영어 실력을 객관적으로 가늠하고 향후 영어 공부의 방향을 정할 수 있도록 이 같은 기회를 마련했다”며 “대학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용균 기자 cavatin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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