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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10월 2일 06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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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단풍철인 10월∼11월 초 설악산에는 70만 명 이상의 많은 관광객이 몰리기 때문에 설악산 입구 도로에 극심한 교통정체가 빚어져 관광객들의 불만을 사왔다.
속초시는 올해 공무원과 경찰, 모범운전사 등을 배치해 주차를 유도하고 시내버스 4대를 주차장∼국립공원 설악산(소공원) 입구까지 운행하고 있다. 교통안내 033-639-2187
최창순 기자 cscho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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