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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7월 15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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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3명의 상임위원에는 주동황(50) 광운대 미디어영상학부 교수, 강동순(61) 전 KBS 감사, 전육(60) 전 중앙방송 사장이 선출됐다.
방송위원들은 임명장을 받은 직후 서울 양천구 목동 방송회관으로 이동했으나 방송위 노조가 일부 위원의 자격을 문제 삼으며 출입을 막아 들어가지 못했다. 방송위 노조는 18일부터 이들의 출근을 막기 위한 시위를 벌일 예정이어서 당분간 방송위 업무에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진영 기자 eco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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