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어린이대공원 매점의 판매가격이 시중가보다 너무 비싸 펜을 들었다. 6월 10일 어린이 교통안전 그림그리기 대회에 초등학생 아이들을 데리고 참가했다. 아이들에게 점심을 먹이기 위해 어린이대공원에 있는 매점에 갔다. 컵라면 2개를 시켰는데 2600원을 받았다. 편의점에 가면 850원, 일반 슈퍼마켓에서는 600원 하는 컵라면 1개를 1300원이나 받아 너무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컵라면을 먹고 난 아이들이 음료가 먹고 싶다고 해 2개를 구입했는데, 이것 역시 시중에서 600∼700원 하는 것을 1300원과 1500원에 팔았다.
왜 이렇게 비싸냐고 물었더니 대공원 내 매점이나 가게들은 모두 그렇게 받기로 약속을 했다고 한다. 다른 놀이공원에서도 사정은 비슷할 것이다. 행정기관에서 이런 행위를 지도할 수 없는지 궁금하다.
김지윤 부산 연제구 연산9동
-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
2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
3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
4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
5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
6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
7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
8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
9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
10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
2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
3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
4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
5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
6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
7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
8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
9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
10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댓글 0